대학 전공을 크게 좋아하진 않았다. 하지만 전공에 맞춰서 취직을 해야할것 같은 마음에 전공에 끌려다녔었다. 그러던 와중에 아쉽게 코레일 면접에서 떨어졌고 작은 기업에 취직했으나 바로 퇴사했다. 퇴사한후에 애착이 없는 전공보다 비록 1학년때 교양으로 들은게 다였지만 재밌었던 코딩을 직업으로 삼으면 어떨까 싶었는데 마침 코드스테이츠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어서 지원했다. ---------------------------------------------------------------------------------- 첫날은 역시 OT를 하였다. 수업을 위한 툴 세팅 페어 프로그램 수도코드 학습 전략 아고라 스테이츠 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셨는데 수도코드는 sudo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코딩을 하기전..